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 마이스 서포터즈 2기 발대식 성료
○ 청년 인재 양성 및 온라인 홍보 네트워크 강화
○ 도내 청년 21명 선발해 현장 취재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재단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전북 마이스(MICE) 서포터즈, 마이스 어스(MICE US)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마이스 어스’는 전북의 다양한 마이스 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청년들의 시각으로 직접 취재·홍보하며, 지역 마이스 산업의 인지도 확산과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북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서포터즈 21명과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경윤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대표 임명장 수여, 단체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후 서포터즈는 팀 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팀명과 활동 목표를 설정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활발한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마이스 어스’ 2기는 앞으로 약 8개월간 전북 주요 마이스 행사 현장 취재,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지역 관광 및 유니크베뉴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작 역량이 전북 마이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마이스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 & Event(전시회&이벤트)의 약자로서 4개 분야를 포괄하는 융·복합산업을 의미하며, 작년에 구성된 1기 ‘마이스 어스’는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 참여해 ‘숏폼 챌린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북 마이스 산업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알린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글로벌마이스육성지원센터(☎063-230-7469)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