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고창군이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20일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하는 실전형 ‘2026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육군 제8098부대 2대대, 한국전력공사, 고창군 자율방재단, 고창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등 10개 기관·단체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합동 현장 훈련이 진행됐다.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고창군이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20일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하는 실전형 ‘2026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육군 제8098부대 2대대, 한국전력공사, 고창군 자율방재단, 고창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등 10개 기관·단체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합동 현장 훈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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