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고창 덕산 도시개발구역(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덕산리)에 공공분양아파트 888호(전용 84㎡ 711세대, 전용 104㎡ 101세대, 전용 125㎡ 76세대) 건립추진.
◈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주)태영건설 컨소시엄]와 지난 3월 31일 협약체결하고 실시설계 본격 착수.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고창 덕산 도시개발구역 공동주택 부지에 추진하는 고창 덕산 공동주택(분양) 건립사업의 민간사업자를 지난 2월 12일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지난달 31일 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창 덕산 공공분양아파트는 고창군에 ‘데시앙’ 브랜드를 통해 고품격 주거 공간 및 양질의 분양주택을 제공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분양아파트의 규모는 BL2 357세대(전용84㎡(구 33평형):180세대, 전용104㎡(구 41평형):101세대, 전용125㎡(구 48평형) : 76세대)와 BL3 531세대(전용84㎡(구 33평형) : 531세대)로 인근에 학교, 관공서, 터미널, 공원, 도서관, 병원, 읍성, 고수 농공단지,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등이 위치하여 탁월한 정주여건을 갖춘 위치에 건립할 예정이다.
○고창의 특색을 반영한 지역특화 설계와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며, 고창군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 공공분양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금년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 하반기 모델하우스 개관과 분양공고를 위한 준비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